<속담>[빚 보인하는[보증하는] 자식은 낳지도 말라]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7-07 08: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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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보인하는[보증하는] 자식은 낳지도 말라]



빚보증 서는 것은 지극히 위험한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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