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뺨 맞는 데 구레나룻이 한 부조]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7-15 09: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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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 맞는 데 구레나룻이 한 부조]



쓸모없어 보이던 구레나룻도 뺨을 맞을 경우에는 아픔을 덜어 준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 없는 듯한 물건이 뜻밖에 도움을 주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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