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십 먹은 아이 없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8-23 09: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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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 먹은 아이 없다]



1.마흔 살이 되도록 아이 노릇하는 사람은 없다는 뜻으로, 나이가 많아지면 어른답게 행동하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마흔 살이 지나면 젊었을 때처럼 힘을 쓸 수 없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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