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2017 수시모집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9-08 15:30:06
  • -
  • +
  • 인쇄

“1526명 수시모집, 수능 부담감 최소화”


전체 모집 정원(정원내 1,814명, 정원외 175명) 중 정원내 기준 수시 전형에서 84.1%인 1,526명을 모집하며, 정시 전형에서 15.9%인 288명을 모집합니다.


간호학과와 군사학과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며, 최저학력기준은 간호학과는 수능 4개 영역에서 2개 영역 등급 합이 9등급 이내이여야 하며, 탐구영역을 선택할 경우 1과목을 반영합니다.(단, 수학 ‘가’ 유형일 경우 10등급 이내) 그리고 군사학과의 경우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10등급 이내여야 하며, 탐구영역을 선택할 경우 1과목을 반영합니다.(단, 수학 ‘가’ 유형일 경우 11등급 이내)


문과/이과 교차지원과 전형간 중복 지원이 가능하며, 학생부종합 전형인 창의적인재추천 전형은 일반고 출신자로서 학교장 및 교사가 추천하여 학생부 30%, 면접 20%, 비교과영역 50%를 반영합니다.


검정고시 출신자의 경우 일반고 전형으로 지원이 가능하며, 부산·울산 지역 유일의 군사학과는 수시 전형에서 남 23명과 여 3명을 선발하며 학생부 70%, 면접 20%, 체력검정 10%가 반영됩니다. 체력검정 종목으로는 1.5km달리기(여 1.2km), 윗몸일으키기, 팔굽혀 펴기 3종목을 실시합니다.


입학·홍보처장이 찍어주는 수시 지원 전략
대학 지원의 키워드는 적성에 맞는 학과 선택입니다. 우선 수험생이 자신의 적성을 고려하고 특장점을 발휘할 수 있는 전공 계열을 결정한 다음, 해당 전공 학과가 설치된 대학을 탐색하고 자신의 성적 수준에 맞는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지요. 내 성적 수준에 맞추어 적성과 무관하게 대학 혹은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대학생활 부적응을 초래하는 지름길임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2017학년도 우리 동명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1,526명 모집정원의 84.1%를 모집하기 때문에 수시모집에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간호학과와 군사학과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에 수능에 대한 부담감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2017학년도 입시에서는 수시모집 학생부 성적 반영 과목이 8과목으로 학년·학기 구분없이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 중 상위 8과목(단, 국어,영어,수학 교과 중에서 3과목 필수반영-과목 중복 가능)을 반영하기 때문에 학생부 성적이 저조한 학생들에게도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대학 입학 홈페이지에 탑재되어 있는 전년도(2016학년도) 입학전형결과를 참고하여 본인의 학생부와 비교해보면 본인만의 수시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