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201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5.77대 1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9-21 21:17:22
  • -
  • +
  • 인쇄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가 201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수시 원서접수를 21일 마감한 결과 1763명 모집에 1만 166명이 지원, 5.7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수시 정원내 학생부교과 및 실기위주 일반전형에서 1121명 모집에 7005명이 접수해 6.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정원내 학생부종합전형 N+리더전형에서는 221명 모집에 1466명이 지원해 6.6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 밖에 학생부교과 및 실기위주 지역인재전형은 180명 모집에 859명 지원으로 4.7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2017학년도에 신설된 다문화·다자녀전형은 25명 모집에 186명이 지원, 7.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원 외 농어촌특별전형외 5개 전형에서는 151명 모집에 576명이 지원해 3.8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수시 일반전형의 경쟁률 상위 학과를 살펴보면 △실용음악학과(보컬) 83.33대 1 △실용음악학과(작곡) 19대 1 △영상예술디자인학과 16.79대 1 △실용음악학과(기타) 16대 1순으로 예능계열 학과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다.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인 N+리더전형의 경쟁률 상위 학과를 살펴보면 △응급구조학과 20.8대 1 △물리치료학과 18.8대 1 △사회복지학과 16.43대 1 △간호학과 14.8대 1 △호텔경영학과 11.43대 1 순으로 보건의료계열, 인문사회계열, 상경계열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제민
유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