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고려대학교 교우회(회장 이학수)는 ‘2017년도 신년인사회 및 제4회 교우회 학술상 시상식’을 4일 오후 6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
고려대 교우회 창립 110주년을 맞이해 열린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염재호 고려대 총장,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해 1000여 명의 고대 졸업생들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대 교우회가 모교 교수 중 뛰어난 연구업적을 세운 교수에게 시상하는 ‘제4회 교우회 학술상’ 인문사회부문 수상자인 심경호(61세) 문과대학 교수, 자연이공부문 수상자인 김종승(53세) 이과대학 교수, 보건의약부문 수상자인 신철(59세) 의과대학 교수에 대한 시상식을 열고, 각각 상패와 상금 3000만 원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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