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4일부터 오는 6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학년도 정시 전문대학 입학정보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65개 주요 전문대학이 참가해 전문대학에 관한 상세하고 다양한 정보를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육보건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담부스를 운영해 수험생들에게 보다 정확한 학교·학과 소개와 입학자료, 교수·입학팀 관계자와의 1:1 수시 컨설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입시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삼육보건대의 2017학년도 정시 1차 원서접수는 오는 13일까지이며 추가 서류제출은 20일까지다. 또한 24일 면접을 시행하며 2월 6일 합격자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정시1차 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49.4%를 선발해 비교적 많은 비율의 학생을 선발한다.
윤오순 삼육보건대 입학관리본부장은 "우리 대학은 산업체와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취업약정협약을 통한 사회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우리 대학의 우수성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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