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2017 정시모집 최종 경쟁률 4.12대 1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1-04 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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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가 4일 2017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963명 모집에 3968명이 지원, 4.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대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모집인원 1명 씩이었던 미술대학의 서양화과, 동양화과, 디자인학부(공예), 조소과다. 이 학과들은 30대 1, 23대 1, 22대 1, 21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이외에도 사회과학대학의 인류학과는 2명 모집에 23명이 지원해 11.50대 1, 사범대학의 윤리교육과는 1명 모집에 11명이 지원해 11대 1, 공과대학의 에너지자원공학과는 4명 모집에 36명이 지원해 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의예과의 경우 25명 모집에 87명이 지원해 3.48대 1, 치의학대학원의 치의학과는 7명 모집에 49명이 지원해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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