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가 졸업생 3000명 이상을 배출하는 ‘가’그룹 전국 35개 대학 가운데 2년 연속으로 10위를 기록했다. 비수도권 대학 중에서는 2위를 달성,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교육부가 최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한 ‘2015년 12월 31일자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에서 울산대는 취업률 65.1%로 ‘가’그룹에서 국공립대학과 사립대학을 통틀어 전년과 동일한 전체 10위를 차지했다.
2년 연속 전국 10위를 차지한 울산대의 전공별 취업률은 의학계열이 평균 92.1%로 단연 높았으며, 다음으로는 생활과학계열, 공학계열 전공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대는 비공계열까지 아우르는 산학협력교육으로 전국 30개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시행 대학 중 가장 우수한 대학으로 평가받았으며,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을 통해 채용박람회 및 취업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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