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실용음악 NCS학습모듈 개발사업 성과 보고회 개최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2-24 17: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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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집필진으로 참여해 직무단위 표준화된 학습교재 개발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경복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경복)는 24일 경복대 문화관 그랜드홀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실용음악 분야 학습모듈 개발사업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NCS 학습모듈은 NCS의 능력단위를 교육훈련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수·학습 자료다. NCS 학습모듈 개발 사업에는 각 분야를 대표할 수 있는 전문가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하며 직무단위의 표준화된 학습교재를 개발하게 된다.


경복대에서는 집필진(뮤즈베리 오한승 대표 등 10명), 검토진(록밴드 ‘부활’ 멤버 서재혁 등 5명), 개발책임자 정세환 교수, 대표 집필자 최찬호 교수로 구성된 총 16명의 연구진들이 개발에 참여해 실용음악 직무 학습모듈을 개발한 바 있다.


경복대 NCS지원센터 정세환 센터장은 지난해 성과 보고를 통해 ▲학습모듈 개발 추진체계 ▲학습모듈 개발 추진실적 ▲학습모듈 구성 및 집필방향 ▲학습모듈 개발사업 산출물 등을 발표했으며 이어 최찬호 교수가 보컬 디렉팅, 홍성선 대표가 음향 엔지니어링, 김 웅 교수가 음악 프로듀싱 학습모듈 개발 우수사례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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