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24일부터 오는 29일까지를 '2017 인성교육주간'으로 정하고 'KNOCK KNOCK ON MY DOOR'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특강을 위해 초청된 이정완 강사는 강연을 통해 "현재 대한민국의 많은 젊은이들은 마땅히 가장 행복해야할 시기이며 즐거워야할 때인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여러분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과 상황이 어떠하든 여러분은 행복할 권리와 특권이 있다"고 말하며 ▲사랑 ▲선택 ▲경쟁 ▲사회 ▲성공 ▲실행을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또한 강연에 맞는 주제로 매일매일 이벤트가 이뤄졌다. ▲월요일에는 Know Love(사랑) 사랑의 배터리 퀴즈 ▲화요일에는 Now Sing(선택) CCM STAR ▲수요일에는 Own to a part(경쟁) 사제파티 ▲목요일에는 Creat a game(사회) 삼육보건대 기네스 ▲금요일에는 Keep up your spirits(성공) 새로운 삶 결심하기 프로그램이 각각 진행됐다.
또한 이 기간 동안은 각 부스에 먹거리장터를 운영, 여름봉사대에 활용할 기금을 마련하며 동행한마당의 ▲금연캠페인 ▲장애체험프로그램 ▲풍선게임 ▲켈리그라피 ▲사랑의 머핀 등을 통해 게임을 즐겼다. ▲포토존 ▲사진전 ▲칭찬합시다 등의 부스에서는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다.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은 "이번 인성교육주간을 통해 학업으로 지친 학생들에게 힐링의 여유를 주면서 육체뿐 아니라 인성도 건강한 대학을 만들겠다"며 "학생들의 인성이 우리 대학에서 목표로 하는 진심인재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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