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창업보육센터, 중소기업청 평가 5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이희재 | jae@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5-11 13: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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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창업가 배출 위해 최선 다해 지원할 것"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가 명실상부한 지역명문창업전문기관으로서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았다.


전남대 창업보육센터가 최근 중소기업청의 '2016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으며 5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년도 운영현황·성과 및 장단기 운영계획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전남대는 모든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남대는 현재 46개의 입주기업을 창업보육하고 40개의 학생 창업동아리 활동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기술창업자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이 4년째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


원용관 전남대 창업보육센터장은 "미래 사회는 창의적 역량과 창업 마인드를 갖춘 전문인력들이 인정받고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구조로 변해가고 있다"며 "우수한 아이템과 열정을 갖춘 창업가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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