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이하 장신대)는 지난 8일 서울 충무로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7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 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2017년 자살 예방의 날을 기념해 생명 존중 문화 조성 및 자살 예방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을 표창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신대는 지난 2월 3일 중앙자살예방센터(센터장 홍창형)와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해 온 바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자살예방활동 협력, 자살예방교육을 위한 콘텐츠 교류, 협력 사업에 관한 자료 및 정보의 교류, 자살예방을 위한 인적 자원 개발 등의 교류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장신대 임성빈 총장은 “장신대의 학생들이 한국 교회와 사회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로 성장하도록 길러내는 일에 학교가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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