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가 15일 마감된 2018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577명 모집에 9925명이 지원해 평균 6.29대 1의 높은 경쟁률로 광주 4년제 사립대학 중 4년 연속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호남대 이번 수시모집 일반고전형에서 물리치료학과가 12명 모집에 220명이 지원해 18.3대 1, 간호학과 22명 모집에 364명이 지원해 16.6대 1, 응급구조학과가 15명 모집에 216명이 지원해 14.4대 1, 치위생학과가 19명 모집에 258명이 지원해 13.6대 1을 나타냈다.
또 뷰티미용학과 12명 모집에 153명이 지원해 12.8대 1, 소방행정학과 15명 모집에 175명이 지원해 11.7대 1, 컴퓨터공학과 12명 모집에 142명이 지원해 11.9대 1, 항공서비스학과는 35명 모집에 401명이 지원해 11.5대 1을 기록했다.
호남대는 오는 28일 면접 대상자인 일반학생전형과 전공우수자전형, 기초차상위전형 1단계 합격자를 발표하고 10월 13일 면접을 실시한 뒤 10월 25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단,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학과는 오는 12월 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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