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수의 임상연구 분야 발전 기대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9-22 17:09:01
  • -
  • +
  • 인쇄
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과 협력체계 구축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동물의료센터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동물바이오공학과가 학술 및 연구 활동 협업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22일 전북대 동물의료센터 교수회의실에서 박철 전북대 동물의료센터장과 임기순 국립축산과학원 동물바이오공학과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수의 임상연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 위해 연구 활동 교류를 활성화하고자 추진된 것이다.


양 기관은 협력 강화를 위해 협동연구 등을 통한 공동연구 개발 사업을 적극 수행하고, 학술과 기술정보 교류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의 시설과 장비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필요한 사항에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박철 센터장은 "수의 임상연구 분야에 남다른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양 기관이 협업을 위한 협력에 나서기로 한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고 의미 있는 일"이라며 "긴밀한 연구 협력을 통해 축산 발전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적극 나서자"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제민
유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