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박용우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 동아시아연구소(소장 엄영욱 전남대 중국학과 교수)가 한국중국현대문학회(회장 김종현 동아대학교 교수)와 함께 오는 10월 2일 오전 9시 전남대 여수캠퍼스 문화사회대 201호 E 세미나실에서 2017년 국제학술대회를 공동개최한다.
전남대 여수캠퍼스 1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장아링(張愛玲)과 중외자전문학(中外自傳文學) 그리고 성장소설(成長小說)’이라는 주제로 장아링 문학의 다양한 관점을 탐구할 예정이다.
뤼저우취(呂周聚 · 산동사범대) 교수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리훠런(黎活仁 · 홍콩대학), 황쉬엔장(黃璇璋 · 대만 정치대학), 왕펑시엔(王鳯仙 · 제남대학), 위엔하오(袁昊 · 사천대학), 엄영욱(전남대) 등 국내외 중국현대문학 전문가 21명의 다양한 연구 성과가 발표된다.
엄영욱 전남대 동아시아연구소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장아링 문학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해외의 장아링에 대한 연구현황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