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는 지난 11일 전북대 중앙도서관에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학술세미나는 총 2부 구성으로 전북대 박승제 중앙도서관장의 개회사로 시작했다.
1부는 전북대 국어국문학과 양병호 교수의 ‘한국 현대시 재미나게 읽기’ 특강, 우석대 도서관 이현옥 사서의 독서문화학교 운영 우수 사례 발표, 누리미디어, GDI 등의 도서관 학술정보 분야 신기술 동향 시연 등으로 구성했다.
2부는 전북대 양정은 사서가 ‘무료 원문복사 제공 통계 분석을 통한 외국학술지지원센터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후 전북대 도서관 견학 및 공지영 작가 초청 북콘서트를 진행했다.
전북대 박승제 중앙도서관장은 “4차 산업혁명이 현실에 직면해 있는 지금, 대학 도서관은 학술정보의 적극적 공유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지식 창출과 학문 성장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며“이러한 시간들이 대학 도서관의 발전적 미래를 논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