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는 충청·호남권 NCS거점센터(특성화 Ⅱ영역) 주관으로 4차 워크숍을 25일부터 2일간 신성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신성대 김병묵 총장이 참석하여 실무능력 중심의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충청‧호남권 NCS거점센터 16개 대학 3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NCS기반 교육과정 확산, 정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사례중심의 열띤 토론을 벌였다.
워크숍에서는 ▲전남과학대학교 황선영 센터장의 직무수행능력 평가와 직무능력 산출에 대한 사례발표 ▲전남도립대학교 오상진 센터장의 NCS기반 교육품질관리 사례 발표 ▲신성대학교 황광모 센터장의 직무능력성취도 AHP 사례 ▲백석문화대학교 NCS개발운영원 고동원 원장의 NOS 전산시스템 구축 사례발표 등 다양한 우수 사례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학별 NCS기반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애로사항과 해결방안에 대하여 실무위원과, 운영위원 간 간담회 시간도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정회승 충청‧호남권 NCS거점센터장은 “NCS거점센터를 중심으로 권역 내 대학의 NCS기반의 교육과정 운영시 발생되는 애로사항 해결 및 교육품질관리 개선에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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