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가 우수한 교육특성화 역량을 인정받았다.
삼육보건대는 지난 26일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개최된 '2017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에서 교육특성화 우수대학에 선정,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삼육보건대는 보건계열 특성화대학으로 '최고의 직무능력을 갖춘 보건의료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특히 ▲사제동행 걷기대회 ▲건강밥상교실 ▲지역주민 및 학부모초청 건강세미나 ▲금연금주상담사 과정 ▲36가족캠프 등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대학'을 브랜드화시켰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