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생활가구디자인과 학생들이 최근 ‘제36회 대한민국 미술대전’에 참가해 좋은 성과를 남겼다.
우선 김지현 씨는 작품, ‘책 읽는 고래’를 출품해 현대공예부분 특선을 수상했다.
‘책 읽는 고래’는 고래를 형상화해 책꽂이, 책상, 조명이 조합된 형태의 유아용 가구다.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여 수상에 이르게 됐다.
또한 생활가구디자인과 곽찬혜, 김혜선, 김보미, 박예진, 양혜선, 최은송, 이민진, 박윤아 씨 역시 작품을 출품해 입선의 성과를 올렸다.
공모전 수상작은 성남아트센터에서 오는 12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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