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체육학부 졸업생 고혜련·채현희(2017년 2월 체육학부 졸업) 씨가 지정 기탁금(배드민턴부 육성지원비) 2천만 원을 인천대에 전달했다.
고혜련 씨는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채현희 씨는 충북 영동군청 배드민턴단에 입단해 활약 중이다. 두 사람은 “인천대 배드민턴 선수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운동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기탁 취지를 밝혔다.
이에 조동성 인천대 총장은 “대학에 애정을 갖고 기탁해 주신 기금을 후배 학생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 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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