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서울대학교 성낙인 총장이 지난 22일 주오자스 아우구티스(Juozas Augutis) 리투아니아 비타우타스 매그너스 대학교(Vytautas Magnus University) 총장을 접견하고 양교간 학생교환 협정을 체결했다.
주오자스 아우구티스 총장은 "세계 최고의 대학 중 하나인 서울대와 협력 관계를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리투아니아의 학생들이 한국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더 큰 기회를 갖게 된 점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성낙인 총장은 "서울대가 리투아니아에 잘 알려진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협정이 양교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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