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워크숍 성황리 개최

박용우 | pwlucky7@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11-30 17: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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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박용우 기자]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 LINC+사업단(단장 주송 교수)은 29일 교내 스타센터에서 가족회사를 초청해 산학협력성과를 전시하고 교류하는 ‘2017 산학협력워크숍(JJ-Techno Festa)’을 열었다. 이 행사는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전주대학교가 개최하고, 전라북도, 전주시, 완주군이 후원했다.


LINC+사업단은 지난 2004년부터 가족회사와의 유기적인 협력 체제 구축 및 산학협력의 선도와 활성화를 목적으로 올해로 14회째 워크숍을 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LINC+)사업에 선정된 기념으로 지난 1년간 LINC+사업단이 주최한 각종 대회의 학생 수상작들을 전시했다.


200여명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 현장실습수기공모전, 3D모델링경진대회, 창업동아리경진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의 우수 작품들을 전시했다. 또한 전주대학교 VISION 2025 설명 및 4차 산업혁명과 LINC+사업 산학협력 사례를 발표하였고, 우수 가족회사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최원철 부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대학이 LINC+사업에 선정되어 산학협력을 선도할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신 지역사회 내 가족회사 및 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성공적으로 LINC+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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