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지역·기업 위한 대학 역할 강화"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12-19 17: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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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산학협력 협의체 활성화 및 정보 교류 워크숍 실시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LINC+사업단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마이다스리조트에서 산학협력 협의체 활성화 및 정보 교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맞춤형 산학협력을 통한 기업지원 강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를 목적으로 실시됐다. 또한 기업신속대응센터의 역할을 강화해 지역거점 센터로서의 선도모델 확립을 모색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에는 용인송담대 LINC+ 사업단 관계자를 비롯해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김혜경 센터장, LINC+ 협력기업인 디케이시스템 강경모 대표이사, 대원판지공업(주) 성우철 대표이사, 로하스온수테크 이용운 대표이사, 세련테크 박효진 대표이사, 피엔테크 허성일 대표이사, 두비컴퓨팅 이성균 대표이사, (주)세이프인 박종민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한편 권양구 용인송담대 LINC+사업단장은 "LINC+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 기관·협력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대학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창구로 기업신속대응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내실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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