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공동훈련센터는 18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과 2018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고용률을 제고하기 위한 정부 지원사업이다. 미취업자 및 중소기업 재직자 등에게 지역산업의 인력 수요를 기반으로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하게 된다.
충북대 공동훈련센터는 충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한국산업인력공단의 1·2·3차 심의를 모두 통과해 최종 확정됐다. 충북대는 올해 15개의 훈련과정을 통해 양성 110명, 향상 510명 등 총 630명을 대상으로 교육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윤현기 충북대 융합기술원장은 "충북대의 특성화 강점 분야인 IT·BT에 기반을 둔 ICT/SW/정보기술·바이오식품·사업관리·기술경영 분야의 교육훈련을 집중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연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