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박진성) 공공인재학부는 2017년 공무원시험 결과 총 2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2017년 치러진 공무원시험에서 공공인재학부 출신 학생들은 ▲일반행정직 6명 ▲경찰직 5명 ▲우정직 3명 ▲검찰직 2명 ▲교정직 2명 ▲소방직 1명 ▲법원직 1명 ▲군무원 1명 등이다.
법학전공과 행정학전공으로 구성된 공공인재학부는 2015년 27명, 2016년 30명 등 매년 꾸준한 공무원시험 합격자를 배출해 법원 및 검찰청, 교육청, 시청, 경찰서, 소방서 등 다양한 기관에 졸업생이 진출해 있다. 이외에도 변호사, 법무사, 변리사, 공인노무사, 감정평가사, 손해사정인, 금융기관, 언론기관 종사자 등 다수의 전문 직종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공공인재학부는 2016년 지역창조공공인재양성사업단(단장 이병운)으로 지방대학특성화사업(CK-Ⅰ)에 선정됐다. 매년 2억여 원의 사업비를 받아 학부 특성을 살린 교육 활동을 추진해왔다. 지역인재들이 각자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꾸준히 교육한 결과 매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이와 함께 2016년 지역 학생들이 참여해 순천시 현안문제를 살펴보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순천시 주관 발표대회에서 순천시장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로스쿨, 한국은행, 일반행정 7급 등 공공기관 분야에서도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3년차 지방대학특성화사업 추진에 따른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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