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배나래 교수, 대전사회복지사협회 표창

임승미 | l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4-08 11: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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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사회복지사 양성에 기여한 공로 인정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묵) 사회복지학과 배나래 교수가 지난 4일 대전사회복지사협회(이경희 협회장)로부터 사회복지부문 우수교육자로 선정됐다.


대전사회복지사협회는 “배나래 교수가 대전지역에서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남다른 사명감을 가지고 예비사회복지사 양성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말했다.


배나래 교수는 2012년 건양사이대버에 임용됐다. 지속적으로 질 높은 사회복지사 배출을 위해 노력하고 사회복지의 역할과 지역사회의 변화에 대해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배 교수는 “이번 사회복지 우수 교육자로 선정돼 영광이다. 사회복지를 위해 지역에서 우수한 사회복지사를 양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사회복지 철학와 이념을 제대로 갖춘 사회복지사를 양성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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