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원데이(One Day)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완성법, 면접 요령에 대한 연중 컨설팅에 나섰다.
한밭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남윤의 교수)가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3~4학년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2018년 4월부터 10월까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완성과정 4회, 면접 컨설팅 과정 2회 등 연중 총 6회에 걸쳐 개최된다.
지난 11일에는 ‘1차 원데이 이력서 자기소개서 완성 프로그램’이 이뤄졌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한밭대 재학생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취업을 위한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법에 대한 특강과 첨삭지도가 진행됐다.
남윤의 한밭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학생들이 취업준비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자기소개서 작성이다. 한밭대에서는 2017년 한 해 동안 337명의 학생이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과정을 이수하는 등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취업포털 통계에 따르면 취업준비생의 75% 가량이 취업 도우미를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학생들의 성공취업을 위해 취업지원관을 중심으로 연중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원에 많은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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