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충주고용센터와 워크넷 직업 선호도 검사 진행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4-14 14: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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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 취업창업지원과가 3월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신청학과 신입생 817명을 대상으로 직업 선호도 검사를 실시했다.
직업선호도 검사는 충주고용센터와 협업을 통한 프로그램으로 총 6개의 직업 선호 유형(현실형,탐구형,예술형,사회형,진취형,관습형)검사를 통해 신입생 진로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취업창업지원과는 검사 실시 뿐만 아니라 추후 검사 결과를 학생들에게 개별 통보해주고 심층상담을 희망하는 학생들 대상으로는 1:1 개별 맞춤형 진로 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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