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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사 양성과정 제9기 수료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 나무의사 및 수목치료기술자 양성기관이 9번째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을 마무리했다.
국립공주대는 지난 2월 28일부터 6월 13일까지 15주간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수목 진단 및 관리, 병해충 방제, 수목 생리, 토양관리 등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나무의사 양성과정 제9기 수료식’에는 교육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과정 운영 경과 보고와 수료증 수여가 진행됐다.
어수형 전임교수는 “15주간의 교육과정을 한 분도 빠짐없이 성실히 이수해 주신 교육생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수목진료 전문가로서 우리나라 수목 발전에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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