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LINC+사업단이 지난 15일 제주한라대 임창규 단장을 초청해 ‘산학협력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최성식 용인송담대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보직자 및 교직원(LINC+사업단 포함) 50명이 참석했다.
특강은 산학협력 비즈니스 모델 우수사례 소개, 지역밀착형 산학협력을 통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의 재정 자립화를 위한 대학의 역할과 중요성, 대학의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브랜드 시스템 구축, 대학 특성에 맞는 산학협력 고도화를 위한 비즈 모델 창출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권양구 용인송담대 LINC+사업단장은 “이날 특강을 통해 산학협력의 중요성과 새로운 산학협력 비즈니스 모델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의 존폐위기 등을 감안해 전문대학은 한 층 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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