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재활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스피(대표이사 성하청)가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물리치료학과에 글로벌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지난 5월 31일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보건학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전달된 장학금은 2018년 상반기 독일로 임상실습을 떠나는 물리치료학과 4학년 재학생 10명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건양대 물리치료학과는 2013년부터 매년 4학년 재학생 중 선발된 학생을 대상으로 독일 퀼른대학병원, 엠블란티쿰재활병원, 레버쿠젠스포츠재활센터에서 4주간 집중 임상 실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하스피 이준수 부사장은 “장학금을 통해 학생들이 해외임상실습에서 조금이라도 더 배우고 경험할 수 있다면 큰 보람이 될 것”이라며 “건양대 가족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물리치료학과의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재활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스피는 1995년 설립, 독일을 중심으로 선진 재활의료기기를 발굴해 국내 대형 종합병원에 보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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