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덕현, 이하 경기과기대) 사회복지과(학과장 김유진)가 지난 5일 경기과기대 H동 304호 소극장에서 제5회 소시오드라마 발표회를 가졌다.
소시오드라마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청년의 감성으로 고민하는 과정을 연극과 접목시킨 교육과정이다. 사회복지과 학생들은 소시오드라마 교육과정을 통해 사회복지학도로서 가져야 할 문제의식과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된다.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직접 대본을 기획하고, 연습하고, 무대를 만들고, 공연 준비를 하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 이해심, 배려심 등 예비사회복지사로서 갖춰야 할 인성 훈련 과정을 거치며 한 단계 더 성숙한 모습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김영환 교수(연극배우 겸 연출가)의 지도하에 물질만능주의, 스마트폰 중독, 가정폭력 등 우리 사회의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는 문제들을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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