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진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신구)는 지난 8일 세종대 군자관에서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옴'을 주제로 춘계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춘계심포지엄은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가 주최하고 세종대와 순천향대의 건강 맞춤 프로바이오틱스 거점센터가 주관했다.
심포지엄에서는 혁신적인 신기술을 적용한 식품과 의약품 개발이 요구되는 현실에서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옴 개발과 관련해 정부 정책과 국내외 프로바이오틱스 산업 현황, 그리고 학술적 연구동향 등을 살피고 정보를 나눴다.
발표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 인정절차 및 현황 ▲장내 미생물과 휴먼 건강과 질환 ▲건강·질환 맞춤 프로바이오틱스 플렛폼 ▲프로바이오틱스의 발굴 및 평가를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기능성원료로서의 프로바이오틱스와 개별인정 프로세스 ▲미생물 대사체학 등이 발표됐다.
세종대 신구 총장은 "21세기 바이오산업은 인류가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는데 기여하는 핵심 산업"이라며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가 학문개발과 사업기반 구축, 그리고 국내외 과학기술발전과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