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창업지원단이 예비 창업자 31명을 초청해 경기도 화성시 YBM연수원에서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창업 A to Z 캠프를 운영했다.
캠프에는 직업과 나이는 다르지만 창업열정으로 똘똘 뭉친 대학생, 직장인, 프리랜서 등이 참여했다. 가천대는 캠프 참가자들을 위해 ‘창업과 기업가정신’,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 ‘아이템 발굴 및 도출방법’ 등을 주제로 창업특강을 5차례 진행했다. 또 창업경험이 풍부한 멘토 5명도 참여해 창업아이템 도출, 적정성 및 타당성 토론 등 창업아이템 사업화 과정을 지켜보며 캠프 참가자에게 필요한 창업 노하우를 전했다.
가천대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경기·인천 지역 소재 대학 중 유일하게 신규 선정돼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가천대는 체계적으로 (예비)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총장직속 독립기구로 창업지원단을 조직했으며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 일반인 창업강좌, 찾아가는 멘토링, 대학생 창업교육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방주 창업지원단장은 “특강과 멘토링으로 창업 역량을 키우고 서로 다른 창업자 간 관계를 이어주기 위해 이번 캠프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창업자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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