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연구역량으로 4차 산업혁명 창의인재를
길러내는 융·복합 특성화 캠퍼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
세종캠퍼스 학생들은 실용적이고 융합적인 학문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안정오 고려대 세종부총장은 세종캠퍼스가 융복합 학문 중심의 특성화 캠퍼스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 세종캠퍼스는 서울과 세종캠퍼스에 동일하게 존재하던 중복학과를 모두 정리하고, 사회수요 맞춤형으로 학사구조 개편을 단행하며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실시하는 등 전방위적 혁신을 진행해왔다. 또한 전공적합도와 진취성이 높은 학생들을 발굴하기 위해 미래인재전형 및 글로벌스포츠인재전형이라는 정성평가 위주의 새로운 전형들을 신설하여 꿈이 크고 끼가 넘치는 학생들을 유치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세종캠퍼스의 성과
세종캠퍼스는 서울캠퍼스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2020년까지 5개의 BK21+ 사업단(팀)과 2개의 CK 사업단이 사업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연간 연구비 수주액이 꾸준히 늘어 2018년 240억 원 규모를 달성할 예정이다.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세종캠퍼스는 2017년 지역 우수 사립대학교 5위, 인문사회과학계열 교수확보율 1위, 인문계열 저역서 피인용 5위, 자연과학계열 국제논문 피인용 5위, 자연과학계열 교수당 자체연구비 9위 등을 기록한 바 있다. 이러한 세종캠퍼스의 탁월한 연구력은 서울캠퍼스와 세종캠퍼스의 실적을 합산하여 평가한 2018년 QS 세계대학평가에서 고려대가 세계 86위에 진입하는 데 일조하였다.
다양한 경험과 혜택 지원
최근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민간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훈련 사업,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재학생 직무체험 사업 운영대학 등으로 선정되는 등 정부재정지원 사업에 잇따라 선정됨으로써 재학생들의 재학 중 직무경험 기회를 늘리고 졸업 후 좋은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학생들의 전주기적 경력개발 지원뿐만 아니라 해외의 교환학생들과 함께 기숙사 생활을 하며 1:1 영어학습 프로젝트 및 동아리 활동 등을 하는 ITS(International Town @ Sejong)프로그램과 같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지원해주고 있다.
창의교육 실용연구를 위한 공간 확충
교육시설 확충도 지속하고 있다. 세종캠퍼스가 갖추고 있는 전국 최고 수준의 기숙사 시설은 이미 정평이 나 있으며, 2017년에는 가속기ICT융합관을 완공하였고 올해부터 2019년까지 정문, 산학협력관, 문화스포츠관을 동시에 신설함으로써 교육과 연구를 위한 시설 및 환경이 한층 고도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내년 5월까지 새로운 정문과 주차공간 그리고 기부자거리(크림슨광장)가 들어설 예정이며 내년 9월까지는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문화스포츠관이, 내년 11월까지는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산학협력관이 들어섬으로써 교육-연구공간이 보다 쾌적화 될 것으로 보인다. 문화스포츠관에는 국제스포츠과학 및 비즈니스 융합센터, 스포츠비즈니스 취업 및 창업센터, 세종경력개발센터, 세종교수학습지원센터, 세종평생교육원, 강의실, 세미나실 등이, 산학협력관에는 각종 실험실과 연구실 등이 자리를 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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