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진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인덕대학교에서 개최한 ‘2019학년도 서울지역 전문대학 수시모집 입학정보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지역의 전문대학들이 2019학년도 수시모집을 대비해 각 대학 홈페이지나 모집 요강을 일일이 찾는 번거로움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 한 곳에서 서울권 전문대학에 관련한 입학정보를 제공하고 1대1 입시상담을 통해 더욱 상세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열렸다.
박람회에는 삼육보건대를 비롯해 동양미래대, 명지전문대, 배화여대, 서울여자간호대, 서일대, 숭의여대, 인덕대, 한양여대 등 서울지역 9개 전문대학이 참가했다. 서울인근 고등학교뿐 아니라 인천과 안양을 비롯한 수도권에서도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윤오순 입학관리본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1000여 명이 넘는 학생이 방문해 많은 수험생이 입학상담을 했다”며 “2018년부터 바뀐 수능성적 반영방법과 학생부 반영 방법에 대한 문의와 극심한 취업난으로 인해 보건계열 특성화학과들에 대한 관심과 질문이 많았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서울 전문대학 입학정보박람회’는 정시 입시일정에 맞춰 서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