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하며, 전체 모집인원(정원내 2,092명, 정원외 134명)의 81%인 1,802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과 학생부교과전형 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모든 모집단위에서 교차지원이 허용되고, 교차지원이 수험생에게 불리하게 적용되지 않는다.
수시모집은 크게 학생부종합전형(CKU리더, 성인학습자, CKU꿈&끼, 성직자추천, 수도자, 강원인재, 고른기회, 선취업후진학자), 학생부교과전형(교과일반, 운동선수출신자, 농어촌학생, 기회균형), 실기전형(실기일반, 체육특기자, 미용특기자)으로 구분된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CKU리더, 성인학습자, 선취업 후진학자전형은 자기소개서를 제출해야 하며, 단계별로 진행된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점수 70%와 면접 30%로 최종 선발한다. ▲CKU꿈&끼, 성직자추천, 수도자전형은 교과 40%+비교과 30%+면접 30%로 선발한다. ▲강원인재, 고른기회전형은 교과 50%+비교과 50%로 선발하며 면접은 실시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의학과, 간호학과만 적용하며 학생부교과전형에 비해 완화된 기준을 적용한다. 비교과는 학생부의 출결상황, 수상경력, 자격증 및 인증, 진로희망사항,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교과학습발달상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을 정성적으로 평가하며, 면접은 학생부를 중심으로 하는 인적성면접을 실시한다.
▲교과일반, 운동선수출신자, 농어촌학생, 기회균형전형은 교과 100%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의학과, 간호학과만 적용한다. ▲실기일반전형은 교과+실기로 선발하며 모집단위에 따라 교과와 실기의 반영비율이 서로 다르다. ▲체육특기자전형에서 축구종목은 교과 20%+실적 60%+실기 20%, 스키/빙상/태권도/레슬링/롤러종목은 교과 20%+실적 80%로 선발한다. ▲미용특기자전형은 교과 20%+실적 80%로 선발한다.
의학과, 간호학과를 제외한 수시 합격자의 경우 학생부 성적 기준에 따라 교과성적우수장학금을 지급하고, 수능 성적이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신입생 모두에게 수능성적우수장학금을 지급한다. 수능 3개 반영영역 등급의 합이 기준이며 인문사회/자연공학계열 모집단위는 8이내, 사범대학은 7이내, 예체능계열은 9이내면 입학금 및 4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급한다. 또한 인문사회/자연공학계열 모집단위 9이내, 사범대학 8이내, 예체능계열 10이내이면 4년간 등록금의 75%, 인문사회/자연공학계열 모집단위 10이내, 사범대학 9이내, 예체능계열 11이내이면 4년간 등록금의 50%를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기회균형 특별전형 합격자에게는 입학금을 면제하며 강원인재전형 합격자에게는 입학금 면제와 한 학기에 100만 원씩 1년간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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