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부산대는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중심전형(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Ⅰ·Ⅱ,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 고른기회전형), 논술전형, 실기전형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67.8%인 3,064명을 선발한다.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지역전형 선발 규모를 132명으로 확대하고(2018학년도 80명) 학생부교과전형(지역)을 신설했다.
수시모집 전형 간 복수지원은 논술/교과/서류평가전형(학생부종합전형Ⅰ·Ⅱ,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 고른기회전형)에서 최대 3회 가능하다. 단, 서류평가 전형 간 복수지원은 불가능하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성적순으로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종합전형Ⅰ,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 고른기회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를 활용해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고, 이 중 학생부종합전형Ⅰ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종합전형Ⅱ는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면접대상자로 선정하고, 2단계에서 서류평가 80%, 면접평가 20%를 합산해 선발한다. 이 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의학계열 제외), 면접은 12월 1일(토)에 실시한다.
논술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20%), 비교과성적(10%)와 논술성적(70%)을 합산해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2019학년도 논술고사는 인문·사회계는 인문사회교과목 통합형 문항, 자연계 및 의학계는 수리문항을 출제한다. 논술고사는 11월 24일(토)에 실시한다. 수험생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Ⅰ, 논술전형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동일하게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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