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4개 단과대학 32개 전공에서 1131명 모집"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8-30 1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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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시]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안양대학교는 교육부의 대학입학전형 기본방향에 발맞추어 전형의 안정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수시전형 70%, 정시전형 30% 수준의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수시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실기전형(음악전공, 공연예술전공)으로 구분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교과 100% 선발인 교과우수자Ⅰ, 일반면접이 포함된 교과우수자 Ⅱ로 나뉘며,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는 아리학생부종합전형으로 단일 선발한다.


2019학년도는 2018학년도 모집단위를 그대로 유지하여 4개 단과대학 및 32개 전공에 걸쳐 총 1,131명을 모집한다. 아래 학부 모집에 해당하는 세부 전공은 사전 점검하길 바란다.


학생부교과전형 중 ‘교과우수자Ⅰ’은 학교생활기록부 100%로 선발한다. 고교교육에서 학교생활에 충실한 학생 선발을 위하여 학생부교과 위주로 선발하므로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에 자신이 있는 학생은 이 전형을 지원해볼 수 있다.


학생부교과전형 중 ‘교과우수자Ⅱ’는 1단계 학교생활기록부 100% 선발로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하며 2단계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70%와 일반면접 30%가 포함된다. 교과전형의 취지에 맞게 교과성적이 현저히 낮은 수험생은 1단계에서 5배수에 한하여 배제하되, 학생부 성적은 다소 미진하더라도 면접을 통하여 전공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높은 학생을 선발할 수 있다는데 전형의 취지가 있다. 그러므로 일반소양, 기타 태도 이외에도 본인이 지원한 전공에 대한 관심 등을 갖추고 면접에 임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아리학생부종합’과 지원자격이 있는 ‘사회배려’ 및 ‘고른기회’로 선발한다. 선발은 1단계에서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하는 종합적 서류평가 100% 선발 이후, 1단계 성적 60%와 종합면접 40%를 합산하는 2단계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정원 내 고른기회 전형은 검정고시 합격자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지원자격이 확대되어 있다.


정원 외 전형인 농어촌·도서벽지학생, 특성화고교 졸업자는 학생부 비교과 영역 60%와 학생부 교과 영역 40%로 선발하며, 기회균형은 서류평가 60%(자기소개서 포함)와 학생부교과 40%로 선발한다. 기회균형은 검정고시 합격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는 서류평가 60%와 면접 40%로 선발하며, 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와 근무경력 및 재직증명서를 바탕으로 학교생활의 성실성, 전공 관심, 근무 경력 등의 내용을 종합하여 평가한다.


해당 전 전형 학교생활기록부 반영교과는 인문·사회·예능계열은 학년별 국어, 영어, 사회교과 전 과목, 자연계열은 학년별 수학, 영어, 과학교과 전 과목이 반영된다. 학년별 반영비율은 1학년 20%, 2·3학년 40% 반영이며 석차등급 100%로 반영한다. 정원 외 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전 과목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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