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백석대학교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내 2,105명, 정원외 18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전형(일반학생, 지역인재 등)과 학생부 60% + 면접 40%로 선발하는 백석인재전형 등이 있으며, 학생부 교과영역은 국어·수학·영어·사회(국사 포함)·과학 교과 중 상위 3개 교과 전 과목을 석차등급으로 반영한다. 모든 전형에서 문·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백석대학교는 정원 내에서 일반학생 1,031명, 지역인재 195명, 백석인재 603명, 창의인재 146명,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 112명, 체육특기자 18명을 선발한다. 또한 정원외 전형(180명)으로 특성화고교, 농어촌학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서해5도민 특별전형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본인에게 해당되는 정원외 전형 지원을 우선 고려한다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창의인재,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학생부종합)전형은 1단계 평가에서 ‘서류평가(학생부, 자기소개서)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 평가에서 ‘1단계 평가점수 40% + 확인면접 60%’로 최종 선발한다. 수험생에게 합격을 위한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자 모든 전형 간 복수지원을 허용하고 있다.
수시원서접수는 9월 10일(월)부터 9월 14일(금)까지다. 면접·실기고사는 수능일 이전인 10월 18일(목)부터 27일(토)까지 진행되며, 학생부종합전형인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 창의인재전형의 면접고사는 10월 26일(금) ~ 27일(토) 양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백석대학교는 12개 학부 49개 전공, 12,000여 명의 학생들이 기독교 대학의 글로벌 리더를 목표로 성장하고 있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대학 중 하나이다. 최근에는 보건학부 모든 학과 졸업생들의 취업률이 높아짐에 따라 보건계열에 대한 대학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백석대학교는 전체 재학생 중 30% 내외의 학생들이 복수전공 및 다중전공을 신청할 정도로 복수전공제도가 체계화되어 있어 졸업할 때 두 개 이상의 학위취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학부, 어문학부, 사회복지학부, 관광학부, 디자인영상학부 등 일반 전공에도 교원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년 사범학부가 아닌 일반 전공 졸업생들도 중등학교 정교사(2급) 또는 유치원정교사(2급) 등의 교원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백석대학교는 수도권 1호선 전철을 통해 통학이 가능하며,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16개 지역에서 매일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기숙사(백석생활관)는 2017년 8월 완공되어
현재 2,000여 명 규모의 학생을 수용하고 있다. 백석대학교는 최근 ‘BU Vision 2025’를 통하여 1. 인프라 및 시스템 혁신 2. 교육 운영 혁신 3. 지역사회·산학협력 혁신 4. 글로벌 혁신 5. 대학 구성원
혁신 대학을 지향하며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이 더욱 주목되고 있다.
임미림 입학관리처장은 “우수한 교수진과 최고의 교육환경을 자랑하는 백석대학교는 1학년 입학과 동시에 학교생활 적응과 향후 취업을 위한 멘토링제를 실시하고 있다”며 “신입생들이 대학교 입학에서 졸업 후까지 담임교수 및 담임목사와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자신의 꿈과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부모의 마음으로 정성껏 지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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