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영상대학교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예체능계열 18개과, 인문사회계열 5개과로 총 23개과 1,143명을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정원내로 수시 1차 1059명, 수시 2차 84명으로 일반전형/특별전형으로 구분하여 모집한다. 정원외는 기회균형(농어촌/저소득층), 순수외국인, 전문대/대학졸업 이상자, 만학도 및 성인재직자를 대상으로 32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수시모집 일반/특별/정원외 전형의 만화콘텐츠과, 연기과, 실용음악과 성적반영 방법은 ▲학생부 30% + 실기 60% + 출결 5% + 봉사 5%고, 그 외 학과는 학생부 60% + 면접 30% + 출결 5% + 봉사 5%다. 만화콘텐츠과, 연기과, 실용음악과 정원외 전형 실기고사를 보는 것이 지난해와 가장 크게 변한 점이다.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은 전과목 석차등급을 반영하며 1학년 40%, 2학년 60%가 적용된다. 출결성적은 2일 이하, 봉사실적은 55시간 이상이면 만점이며 기준표에 따라 점수를 산출한다.
수시 1차 원서접수는 9월 10일(월)~28일(금) 일정으로 진행된다.
수시 1차 면접고사는 10월 20일(토)~21일(일), 실기고사는 10월 19일(금)~21(일)에 각각 실시되며 개인별 면접/실기고사 일정 및 시간은 원서접수 마감 후 3~5일 이내 배정된다.
면접고사는 ▲인성/품성 ▲언행/예절 ▲적성/학구열 ▲수학계획 등의 평가항목으로 5분 내외의 구술 면접으로 진행된다. 실기고사는 만화콘텐츠과, 연기과, 실용음악과가 실시한다. 실기고사는 ▲기본기 ▲기술력 ▲표현력 ▲완성도 등을 평가하며 학과별로 실기유형과 방식이 다르다. 만화콘텐츠과는 칸만화와 웹툰 중 1개를 선택해서 실시하며 주제는 당일 공개한다. 연기과는 수험생이 준비한 5분 내외의 연기 및 특기로 진행된다. 실용음악과는 보컬, 기악, 작곡 중 1개를 선택해서 실시한다.
한국영상대는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모든 대학 구성원이 힘을 합해 도움을 주는 대학이다. 자신이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관심이 있다면 두드려라. 한국영상대가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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