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입학정원 약 75% 수시로 선발, 전형 간 중복지원 가능”

최진 | cj@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8-30 1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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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시]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최진 기자] 성결대는 입학정원의 약 75%를 수시에서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018년 9월 10일(월)부터 9월 14일(금)이며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대표적인 전형으로는 학생부 교과를 100% 반영하는 교과성적 우수자전형(352명 모집)과 적성고사 성적을 반영하는 적성우수자전형(249명 모집), 학생부 교과 성적과 자기소개서, 면접 등이 단계별로 종합적으로 반영되는 SKU창의적인재전형(130명)이 있다.


특히 올해로 8년째를 맞는 적성고사전형은 성결대 수시의 대표적인 전형으로 자리매김 했다. 성결대 2019학년도 수시는 수험생의 내신 등급과 본인의 선호에 따라 교과성적 위주 전형, 적성고사 위주 전형, 학생부 종합 전형 등을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전형으로 모집을 한다. 아울러 계열 간 교차지원, 전형 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교생활기록부 반영 방법이 변경되었다. 지원 계열에 따라 교과별 반영비율을 다르게 반영했던 방식(공학계열 국어 10%, 수학 30%, 영어 30%, 사회/과학 30%, 나머지 모든 계열 국어 30%, 수학 10%, 영어 30%, 사회/과학 30%)에서 교과별 반영비율을 없애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학기별로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 교과목 중 석차등급이 높은 과목을 선택하여 학기별 4과목씩 총 20개 과목을 반영한다. 학년별 가중치는 없으며 졸업생 포함 3학년 1학기까지의 성적을 반영한다.


성결대의 입시는 전형별로 1~9등급 학생 모두 지원할 수 있도록 누구에게나 문이 열려있다. 도전 의식을 가지고 성결대에 지원하는 학생들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한다. 성결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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