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진 기자] 신라대학교는 2019학년도에 전체모집인원 2,383명 중 87.6% 2,087명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하며, 주요 전형으로는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실기위주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모집한다. 신설된 항공학부는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
●학생부(교과) 전형 : 일반고(면접), 일반고(교과), 특성화고, 사회배려대상자, 농어촌학생(정원외), 특성화고동일계(정원외), 기회균형선발제(정원외), 특성화고졸재직자(정원외), 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 전형이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에는 입학사정관이 서류 및 면접고사를 시행하는 담임교사추천자전형과 서류전형으로만 선발하는 자기추천자 전형이 있다.
●실기위주 전형에는 서류만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특기자 전형과 실기성적으로만 학생을 선발하는 실기우수자 전형이 있다.
●해당 전형을 지원할 때에는 희망하는 학과의 전년도 입시결과와 본인의 내신점수 환산성적을 비교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학생부 반영방법에 대하여 수험생 본인이 면밀히 숙지하여야 한다.
학생부 반영과목은 지원자들이 계열 및 학년, 학기 구분 없이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우리 대학에서 지정하는 교과 내에서 자유롭게 8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우리 대학이 지정한 교과(국어, 영어, 수학, 사회(역사/도덕 포함), 과학 교과) 중 상위 8개 과목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다만, 기술·가정, 한문, 제2외국어, 전문교과 등은 선택할 수 없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일반고(면접) 전형은 학생부(80%)와 면접(20%)을 합산하여 최종합격자를 선발하고, 일반고(교과) 전형은 학생부(100%)만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학생부 성적이 뛰어난 학생이라면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수시 전형에 적극 지원하기를 권한다. 또한 일반고(면접) 전형과 일반고(교과) 전형, 담임교사추천자, 자기추천자 등 모든 전형 간 복수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합격하고자 하는 학과에 중복 지원하는 것 또한 합격의 Tip이라 할 수 있다.
특성화고 전형, 사회배려대상자 전형은 학생부 교과성적 100%를 평가하여 학생들을 선발한다. 담임교사추천자 전형과 자기추천자 전형은 학생부 성적 이외에 교내 활동과 특정분야에 뛰어난 적성 및 자질이 있는 학생들을 위하여 설치된 전형이다. 담임교사추천자는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치위생학과, MICT융합공과대학, 사범대학에서 38명을 모집하고, 자기추천자는 해당 학과별로 총 107명을 선발한다. 담임교사추천자는 학생부(교과30%, 비교과30%), 면접(40%)을 일괄 합산하여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므로 면접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기추천자는 학생부(교과 30%, 비교과 40%)와 자기소개서(30%) 일괄 합산하고, 전년도와 비교하여 면접이 폐지되었으므로, 자기소개서 준비를 잘 해야 한다.
검정고시출신자들은 일반고(면접), 일반고(교과), 자기추천자, 실기우수자(예능), 사회배려대상자, 사회기여자, 기회균형선발제(정원외), 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 전형에 지원할 수 있다. 이 때 학생부 성적은 검정고시 합격 평균성적을 교과성적등급으로 환산하여 적용한다. 검정고시 출신자들은 사전에 본인의 환산점수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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