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2019 수시 최종 경쟁률 13.56대 1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9-14 19:46:04
  • -
  • +
  • 인쇄
교과적성우수자전형 간호학과 81.83 대 1…전체 최고 경쟁률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가 14일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겸한 결과, 총 934명 모집에 1만 2661명이 지원해 13.56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원 내 전형에서는 학생부교과우수자(일반)전형이 199명 모집에 1625명이 지원해 8.17대 1,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이 221명 모집에 6225명이 지원해 28.17대 1, MVP전형이 170명 모집에 427명이 지원해 2.51대 1,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163명 모집에 1834명이 지원해 11.2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체 최고 경쟁률은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의 간호학과로, 12명 모집에 982명이 지원해 81.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이어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의 물리치료학과가 10명 모집에 685명이 지원해 68.50대 1, 실기우수자전형의 아트앤디자인학과가 21명 모집에 1305명이 지원해 62.14대 1을 기록했다.


정원 외 전형은 특성화고교전형이 19.09대 1, 서해5도전형 1.17대 1, 농어촌전형 9.31대 1, 기회균형전형 10.0대 1, 특수교육대상자전형 4.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삼육대는 수시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적성고사와 실기고사, 면접고사를 진행한다. 수험생들은 홈페이지에서 일정과 시험장소 등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지정일, 지정시간에 입실해 응시해야 한다.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일은 11월 2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지연
임지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