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치위생학과, 한국치위생학회 학술대회 수상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1-06 11: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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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융복합교육센터이 운영·지원하는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이수하며 발굴한 아이디어로 결실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LINC+사업단(단장 김영일)은 지난 3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제4차 산업혁명시대, 치과위생사의 직무역량 변화 대응Ⅱ’를 주제로 열린 2018 한국치위생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치주기구 사용 전후의 손의 근력 및 민첩성 비교분석’(지도교수 강경희, 경소진·백은정·오현회·원솔희·장솔·채나리) 작품으로 대상, ‘칫솔 미생물 오염도와 살균효과 분석’(지도교수 김설희, 김지향·김다애·김희수·백지연·주소희), ‘칫솔 살균방법에 따른 세균량 연구’(지도교수 정수진, 서수경·이정은·임단아·전정윤·홍재희)가 장려상에 선정되며 건양대 치위생학과 학생들이 다수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 말 열린 ‘2018 한국치위생과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학생학술포스터 경진대회’ 및 ‘2018 한국치위생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도 건양대 치위생학과는 ‘임시치관용레진타입에 따른 색 안정성 및 물리화학적 특성비교’(지도교수 양송이, 박하은·권지연·노지수·박소연·백은지)로 금상 수상작에 선정됐다.


또 ‘치과치료에 대한 온라인 다빈도 질문 분석’(지도교수 황수정, 강아름·고예은·김가은·김민주·김선정), ‘칫솔모 사이에 형성한 구멍 수에 따른 세균 양의 변화’(지도교수 궁화수, 강소현·김소희·김지호·백수정·서현지·윤해연)를 주제로 은상을 수상하면서 수상작에 건양대 치위생학과가 3팀이나 선정됐다.


이처럼 각종 공모전·대외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하며 두각을 드러내는 치위생학과 학생들은 LINC+사업단 융복합교육센터이 운영 및 지원하는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이수하며 발굴한 아이디어로 결실을 이뤄낸 것이다.


건양대 LINC+사업단은 융복합교육센터를 신설하고 캡스톤디자인의 기존 유형인 일반형, 기업연계형에서 지역사회기여형, 융합형까지 확대해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구현한 아이템을 건양대 창업동아리 및 국내외 공모전·지원사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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