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윤희) 서울휴먼라이브러리 ‘월간 사람책’ 11월 행사에 사람책 ‘이윤효’ 씨가 초청됐다. 이번 달 사람책의 키워드는 ‘KOICA, 남미, 볼리비아, 사회복지사, 해외봉사’로, 이윤효 씨는 KOICA단원으로 볼리비아에서 2013년부터 3년간 사회복지사로 활동한 다양한 이야기를 독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서울휴먼라이브러리는 ‘사람도서관’으로, 도서관의 책처럼 사람책을 빌려 해당 주제에 대해 소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매월 다양한 주제로 사람책과 만나 소통하는 ‘월간 사람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밖에 다양한 소통 활동을 진행 중이다. 서울휴먼라이브러리가 주최하는 모든 행사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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