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정시입학정보]선문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2-12 0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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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유일,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 선정
‘취업명문’ 선문대학교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학생 1인당 장학금 421만 원을 지급한다.(2017년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 기업과 사회가 요구하는 사회수요 맞춤형으로 모든 교육과정을 개편한 결과다. 높은 취업률과 ACE+, SW중심대학 등 굵직한 정부 재정 지원 사업 수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학과까지 고루 갖췄다. 중부권을 넘어 전국 명문으로 도약하는 선문대를 만나보자.


정부 재정 지원 사업 총 12개, 사업비 640억 원
선문대는 2015년 교육부가 실시한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대전·충남·세종권 유일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전국 34개교) 2016년에는 교육부 지정 ‘잘 가르치는 대학’ ACE+대학으로 선정돼 대학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2017년에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올해는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되면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등을 포함해 현재 총 12개에 사업비 최대 약 640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는 학생과 학교를 위해 활용하고 지역과 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창의융합 인재를 길러내는 데 쓰이고 있다. 이런 종합적인 결과에 의해 2018년 교육부가 전국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학 기본역량 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


취업률 69.9%, 전국 2위(2017년 교육부 발표, ‘나’그룹)
입학과 동시에 진로를 설계하는 선문대만의 교육 방침은 같은 규모 대학 취업률 전국 2위라는 성과를 이뤘다. 선문대생은 입학하면서 자기이해 컨설팅을 통한 대학생활 계획을 수립한다. 저학년은 필수로 지정된 취업 강의를 들으며 자신의 성격과 직업 흥미 등 총 13종의 검사를 통해 성향과 진로를 탐색한다. 또한 고학년은 전문 취업컨설턴트와 수업을 통해 자기소개서 첨삭, 모의면접 등 취업 훈련과 전략을 수립한다. 또한 선문대는 2017년 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 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국내외 현장실습이 가능하다.


학생 1인 평균 장학금 421만 원, 국내 최고 수준
선문대는 2017년 총 377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교육부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 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 약 421만 원이라는 우수한 교육환경은 학생 중심 교육시스템을 구축한 선문대의 자랑이다. 이는 등록금 대비 54.3%에 달해 반값등록금을 실현하고 있다. 교내·외 총 97개의 장학금 제도를 갖춰 선문대에 입학한 이들이 학업과 대학 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43개국 48명의 글로벌 부총장
선문대에서는 학생들이 마음만 먹으면 해외로 나갈 길이 활짝 열려 있다. 세계 곳곳에 임명된 48명의 글로벌 부총장은 선문대만의 특별한 자랑이다. 이들은 전·현직 대학 초장, 장관, 국회의원, 교수 등 학술적 공로가 있거나 사회적 명망이 높은 인사다. 글로벌 부총장 제도는 재학생의 해외 경험뿐만 아니라 졸업생을 위한 해외 취업까지 연계되어 있다. 이 제도의 시행 후 학생 100여 명이 해외 취업에 성공했으며 여전히 전 세계 43개국에서 학생 추천을 요청하고 있다.


88개국, 1,566명 유학생 재학(2018. 10. 01. 기준)
선문대는 전 세계 88개국 1,566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함께하고 있다. 전체 학생 대비 외국인 유학생 비율은 지역 사립대 1위이다.(2017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기준) 또한 49개국 190여 개 대학과의 국제교류 협정을 맺고 매년 1,000여 명 이상이 해외로 나갈 수 있도록 어학연수와 유학제도를 비롯해 다양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학과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오면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 중 50%가 자동화되지만 새로 생기는 직업도 있다. 선문대는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으로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 사물인터넷 등이 대학 교육 전반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 아래 2017년에 글로벌소프트웨어학과, 스마트자동차공학부, 외국어자율전공학부를 신설했다. 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혁신적 교육과정과 글로벌 창의융합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적합한 교육과정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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