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정시입학정보]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2-12 0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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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 혁신인재의 길, 경희사이버대에서 찾는다”
미래인간과학스쿨, 한방건강관리학과 등 8개 학과(전공) 신설·개편
경희대와 전면적·본격적 협력 시작…교육·연구·학생·행정 협력으로 새로운 미래대학 완성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최초의 사이버대로 개교한 이후 최상의 교육과 학생 복지를 실천하며 온·오프라인의 기틀을 다져왔다. 특히 70여 년 역사의 명문 사학인 경희대와 함께 협력해 대학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학생들에게 질 높은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사이버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는 △2007년 ‘원격대학 종합평가 최우수대학’, ‘원격대학 특성화사업’ 선정 △2011년 ‘대학원 설치 인가’ △2013년 ‘사이버대학 선취업-후진학 특성화사업’ 선정 △2015년 ‘사이버대학 교수-학습 우수사례 공모전’ 교육부장관상 수상 △2016~2018년 한국능률협회컨설팅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조사 사이버대학 부문 3년 연속 1위 △2018년 교육부 재정지원 특성화 사업 선정 등 대외적인 성과를 거뒀다.


전환문명시기에 미래 준비할 인재 위한 미래인간과학스쿨 신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기후 온난화, 환경오염 등 경제성장과 산업화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인류 사회 문제를 역사, 인문학, 인류학, 미래학적 관점으로 이해하고 미래지향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미래인간과학스쿨’을 신설했다. 미래인간과학스쿨에는 신설된 ‘재난방재과학전공’과 ‘공공안전관리전공’이 속해있다. 재난방재와 위기관리능력을 배양하고, 국민의 안전과 사회 공공의 안녕을 책임지는 인재 양성을 통해 인류사회 창조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다.


‘재난방재과학전공’은 태풍, 지진, 화산, 화재와 같은 재난으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과 진압은 물론 폭넓은 학문적 이론, 실무적 지식을 갖춘 21세기형 재난방재과학 전문가 양성을 위해 최적의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공공안전관리전공’은 현대사회의 범지구적 문제를 인류중심의 이타적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미래형 글로벌 인재’ 양성을 큰 이념으로 두고 있다. 체계적이며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공공의 안전과 안녕을 위해 요구되는 이론, 실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미래 인류의 건강 증진 위한 한방건강관리학과 신설
한방건강관리학과는 사회적 상호작용 및 생활양식 변화 등 외부적 요인에 의해 인간이 받는 부정적인 영향을 고려해 한의학 지식을 기반으로 약선, 동양 철학, 양자의학, 명상, 요가 등 다양한 요소의 융합학문을 교육한다. 또한 동양사상과 한방테라피의 융합을 통해 ‘인류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을 기본 이념으로 신체의 건강에서 비롯되는 강인한 정신 함양을 목표로 한다.


‘경희 공학’ 실현 위한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 신설 · 개편
경희사이버대학교는 ICT와 ICT4D 기반 디자인 산업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미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기존 IT·디자인융합학부에서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로 신설 및 개편했다.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은 ‘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AI사이버보안전공’, ‘ICT융합콘텐츠전공’, ‘산업디자인전공’,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등 5개의 전공으로 구성됐다.


새롭게 신설된 3개 전공에서 ‘AI사이버보안전공’은 사이버 침해 및 개인정보 침해 사고 대응, 정보보호컨설팅, 보안관제요원 등 사이버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정보보호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ICT융합콘텐츠전공’은 현대 산업사회의 다변화되는 요구에 따라 통합적 문제해결능력과 디자인 실무역량을 겸비한 디자인과 공학 분야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가상현실 콘텐츠, 모바일 앱, 게임디자인, 코딩기술 등 ICT·디자인융합 영역의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만들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산업디자인전공’은 스마트 지식기반의 정보사회에서 지속가능한 디자인 교육을 위해 복합적·다학제적인 융합 디자인 교육을 실천함으로써 인간과 주변 환경간의 관계를 유기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변화하는 현장의 필요를 반영한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 신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문화예술 분야 실무적 역량 요구에 부응하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문화예술경영학과’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를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로 개편하고 ‘문화매개행정전공’을 신설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미디어영상홍보전공’으로 개편되며, 문화예술경영학과는 ‘문화예술경영전공’으로 개편된다. 새롭게 신설한 ‘문화매개행정전공’은 문화예술행정적 글쓰기, 행정적 역량, 문화매개의 역사적 이해, 기업 경영, 문화예술기업 창업 실무 역량 등 문화예술을 매개하는 미래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초고령화 사회 도래,
중장년층의 은퇴 후 자산 관리 위한 금융부동산학부 개편

초고령화 사회가 도래하며 중장년층의 은퇴 후 자산 관리에 대한 관심이 많은 시점에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급변하는 정보화, 국제화에 대응해 전문적인 자산관리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기본 자산관리학과를 ‘금융부동산학부’로 개편하고 ‘금융경제전공’과 ‘도시계획부동산전공’을 신설 및 개편했다. 새롭게 신설된 ‘도시계획부동산전공’은 인구구조변화와 녹색환경을 중시하는 시대를 반영해 실용학문을 통한 경쟁력 있는 교육과정을 구축하고 있다. 금융, 부동산 분야의 전문화된 교육과 4차 산업기술을 접목한 실용적, 실무적,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경희 나노디그리(Nano-Degree)’ 프로그램 운영
경희사이버대학교는 단기간에 사회적으로 필요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자격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희 나노디그리(Nano-Degree)’라는 명칭으로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은 미국의 온라인 공개수업 업체인 ‘유다시티(udacity)’의 교육과정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유다시티의 나노디그리 과정은 구글·IBM 등 다수의 글로벌 기업에서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정보통신기술(ICT) 업체들은 직원을 뽑을 때 나노디그리 과정 이수 여부를 주요 지표로 반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경희사이버대의 ‘기초 인문’ 과정을 통해 내면을 성찰하고, 인문학을 기반으로 각 분야별 깊이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 과학 상상력 인증 프로그램은 물리, 기후변화, 인공지능, 생명과 관련된 과목으로 구성되며, 미래 인재 인증 프로그램은 진로탐색과 취업, 창업 및 경영, 자기개발과 리더십 등의 과목으로 구성된다. 문화간 소통역량 인증 프로그램은 한국사회의 다문화현상 이해, 이중언어교육론, 이민법제론, 다문화가족의 상담과 실제, 다문화사회 교수방법론, 한국어교육개론(한국어문화학), 다문화사회복지(사회복지학부) 과목이 운영된다. 군 역량 강화 인증 프로그램은 군경상담, 국가안보와 정보, 남북관계, 전쟁과 문명, 군사심리학, 군경조직행동론 과목들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군 역량 강화 인증 프로그램은 군인들이 승진 심사 시 가점을 부여받을 수 있는 과목들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경희대·경희사이버대 전면적·본격적 협력 시작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같은 학교 법인 내에 있는 경희대와 함께 실질적인 연계협력을 진행해 왔다. 강의실, 도서관 등 캠퍼스 공유는 물론 2005년부터 학점교류를 통해 연간 1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강의를 수강하고 있다. 특히 경희사이버대와 경희대는 대학 본연의 역할이 무엇인지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사회적 화두를 제시하는 등 경희정신 전파에 앞장서 왔다. 세계 평화의 날 제정을 기념해 매년 거행되는 행사인 ‘Peace Bar Festival’을 함께 협력해 주최하고 있으며, 특강 등 다양한 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공동광고를 기획,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는 이러한 양교의 협력 관계가 더욱 돈독해질 전망이다. 양교는 지난 11월 연계협력 협약을 맺고 미래 교육을 위해 전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최근 대학 교육의 세계적 트렌드가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으로 대표됨에 따라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과 연구, 학생 지원 분야는 물론 행정 분야까지 협력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양교는 ‘교육·연구 등 학술교류’, ‘학점 및 실습 등 학생 교육지원’, ‘콘텐츠·설비·시설 등 인프라 전반’, ‘교원 및 직원 교류’, ‘문화프로그램 공동 개최’, ‘기타 양교 발전을 위한 각종 교류·협력 분야’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을 추진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협약식 자리에서 경희사이버대 김혜영 부총장은 “경희사이버대는 지난 18년 동안 온라인 교육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창조하며 열심히 걸어왔다. 사이버대의 역동적인 에너지는 양교가 동반성장하는데 큰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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