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표준분석연구원과 함께 하는 과학캠프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2-24 13: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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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일까지 신청 가능…선착순 마감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가 인천과 서울, 경기도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3D프린터 등 첨단장비를 경험할 수 있는 과학캠프를 운영한다.


인하대 산학협력단 표준분석연구원이 2019년1월 7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는 동계방학 과학캠프는 학년 별로 초‧중급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초등학교 5학년 이상 참여가 가능하다.


각 과정별로 월~수요일 1일 1회 3시간 동안 3D프린팅 개요와 원리를 배우고 프로그램을 실습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직접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캐릭터를 만들어 이를 직접 출력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표준분석연구원 연구원들과 함께 투과전자현미경, 공초점레이저현미경 등 첨단 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참가 신청은 2019년 1월 2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가비는 2만 원이다. 관련 문의는 인하대 표준분석연구원(032-860-8885,lkg1228@inha.ac.kr)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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